백화점 상품은 정품이라는 믿음하에 구매하는건데 아래 기사를 읽어보니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네요. 기사 내용입니다. 지난 4월 백화점 샤넬 매장에서 가방을 샀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. 백화점에서 새 상품인 줄 알고 구입한 가방에 타인의 통장과 카드가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. 제값을 주고 중고를 사게 된 셈이다.샤넬은 제품을 교환 조치했다. 하지만 이같은 일이 발생한 이유에 대해서는 '자신들도 알 수가 없다'는 다소 황당한 답변을 내놓고 있다.26일 최근 한 소비자는 올해 4월 말 구입한 샤넬 가방에 타인의 물건이 들어있었다는 내용의 글을 온라인에 올렸다.이 소비자가 구입한 샤넬 가방은 '샤넬 빈티지 백'으로 불리는 2.55 플랩 백의 라지 사이즈다. 샤넬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기준 가격은 700만원을 웃돈다.그..